입사 1년채우려고 꾸역꾸역 버티는 중인데

노예새끼가 체질에 맞으면 해도됨 ㅋㅋ

최저받고 할일은 절대 아니다. 겨우 알바따리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고 너무 많은걸 시킴

 아 그렇다고 정직원은 더 하지마라 파트너보다 훨씬 더 좆뺑이치고 무급야근할일 존나 많음


번외) 사람바이 사람 매장바이매장이지만 주방 무슨 카운터 빽이랑 비교도 안되는 헬인줄 아는데 그정돈 아님 ㅋㅋ 

본인 포지션 3개 다 할줄 알고 전부 다 각자만의 고충이 있음

빽은 손많이가고 성가시고, 카운터는 정신적으로 힘들고, 주방은 몸이 고됨

근데 솔직히 주방 마감기준으로는 저녁피크이후로 나이트 제품 매니저나 점장이 넣으란대로 미리 넣고 

그뒤론 거의 뽀드득뽀드득만 하면되서 (더 튀길일 있으면 매니저님들이 튀겨주시고 감)

설거지가 체질에 맞는 나로서는 나름 나쁘진 않았음 ㅋㅋ

체력적으로는 주방이 제일 힘든건 맞지만 정신적 압박 싫어하고 혼자 일하는게 체질이면 주방이 더 나을수도 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