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요리가 존나게 흥해대고 이것 저것에 대고 불닭 소스 발라다 팔아먹으려고 환장들을 하는 시대에 오리 핫크 저런 게 짜고 매워봤자 머 대수라고 저 정도를 갖다 컴플레인을 걸고 그런 의견을 수용해서 염지를 생략한다는 거임? ㅇㅇ
컴플레인이 들어와서 그에 맞추느니 뭐니 그런 건 다 구라고 걍 원재료 적게 써서 원가 절감하려고 벌구질한 것 같은데 ~
마라 요리가 존나게 흥해대고 이것 저것에 대고 불닭 소스 발라다 팔아먹으려고 환장들을 하는 시대에 오리 핫크 저런 게 짜고 매워봤자 머 대수라고 저 정도를 갖다 컴플레인을 걸고 그런 의견을 수용해서 염지를 생략한다는 거임? ㅇㅇ
컴플레인이 들어와서 그에 맞추느니 뭐니 그런 건 다 구라고 걍 원재료 적게 써서 원가 절감하려고 벌구질한 것 같은데 ~
모르긴 몰라도 각종 향신료며 염지 과정에 투입되는 원재료 비중 확 줄이면서 비용 절감하며 재미 꽤나 봤겠지 싶은데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결국 소비자가 현명하게 소비끊거나 말거나 해야지 뭐
염지 이제 생략 못한다 아래 글을 읽어라
본사차원에서 생략하는거지
@케떡(106.101) 아마 공장 염지 과정에서 원가 절감을 목적으로 향신료 및 원재료 함량을 팍 줄여버린 듯 싶음 ㅇㅇ
@케떡(106.101) 그럼 어디는 짜다 어디는 맵다 이게 성립하지 않겠지?
@ㅇㅇ(61.38) 본문하고 암 상관없는... 그리고 지점차소리도 옛날에 비해 확 줄었는데 왠 쉐도복싱하노
@케떡(106.101) 컴플레인 들어온다잖아 본문 좀 제대로 읽어 ㅄ인가
@ㅇㅇ(61.38) 뭐래 병신아 그건 염지 컴플레인때문에 싱거워진게 구라고 걍원가절감이라는게 본문인데 니가 잘읽어라
@케떡(106.101) 걍 개병신이었네 그래 너 말이 다 맞다 ㅋㅋㅋ 앞으로도 꼭 그런 사고방식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ㅇㅇ(61.38) 내가 쓴건 본사차원에서 컴플레인 핑계대고 원가절감해서 염지 약한게 하는거 아니냐는 건대 뭔 ㅅㅂ
@ㅇㅇ(61.38) 틀리면 틀린댈 지적해라
그리고 컴플레인은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경로 및 사유로 들어온다... 비닐장갑으로 먹다가 비닐장갑 찢어졌다고도 컴플레인 거는 사람이 있다... 음료 받아먹다가 흘렸는데 그걸 본 알바생이 바로 와서 닦아서 눈치보이고 죄인된 기분이라 불쾌했다고 컴플레인 거는 사람도 있다...
그런 걸 일일히 다 들어주느라 그랬느니 하는 것도 이해가 안 됨. 그거 하나 하나 다 들어주고 그랬다간 어디 마라탕 집은 육개장 내지는 설렁탕 집으로 전업이라도 해야할 듯 ㅇㅇ
그리고 맵다충 짜다충보다 더 말 많이 나오는 징거 토마토 롤백은 왜 끝까지 흐린 눈 하는 것인지 ~ 맵다충 짜다충들이 요구하는대로 원재료 적게 넣는 건 원가 절감에 도움이 되고 징거 토마토 롤백 요구는 그 반대라서 그런 건가? ㅇㅇ
@ㅇㅇ(175.223) 나름 대기업이랍시고 그런거 하나하나 다 CS처리 하고 본사에 메일로 보고까지 다 해야됨 본사잘못도 매장에 컴플레인 들어오면 매장에서 사과하고 처리하고 본사에 다 보고해야됨
@ㅇㅇ(175.223) 토마토는 뭐 원가절감하려고 그러는거겠지 본사 높으신분들이 결정한거니까 뭐 ㅇㅇ
걍 원가절감이지 맛 씹창나서 켚 안쳐먹음 요줌ㅋㅋ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변화를 주느니 뭐니 하는 것들이 어째 결과적으로는 죄다 비용 절감에 유리한 방향으로만 진행이 되던데 그저 엄 ,,,
ㄹㅇㅋㅋㅋ ㅅㅂ 그딴걸로 누가
난 반대로 너무안짜다고 컴플레인 넣을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