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단 한명도 없어서
순간 폐업한 가겐줄 알고 당황했음
망고버거세트랑 옥수수랑 윙하나 시켰는데
일단 콜라가 거품만 좃나게 나와서 최대한 따른게 저정도임
버거는 채소 단 하나도 없는데 패티 바삭함이랑 소스맛이 좃되더라
질질 흐를정도로 많이 넣어줌
제일 중요한 메뉴자 윙스탑에 간 이유인 윙은 기본맛인데
내가 하림이랑 프랭크 사서 직접 해먹은거랑 개똑같아서 좀 놀람
그리고 감튀대신 시킨 옥수수가 의외로 존나맛있음
후추 레몬맛인데 이게 또먹고싶음
랜치 찍어먹어도 개좋음
가보고싶네
여기랜치가ㄹㅇ미침
미국에서 저정도 양 주면 폭동일어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