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에두고가달라고 했거든
샤워하는데 초인종 개누르고 문자로
문열어!!배달.
이렇게보내서 지금 못나가 두고가라니까 이렇게보내줌
몇분뒤에 청각장애 기사입니다 두고갑니다
맛있게드세요 어쩌고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보냄
청각장애얘기는 왜 하는지 모르겠고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고운사내 그것이 나다
배달대행같은데 딸배들은
요청사항 이런걸 왜 안읽지
아무리 개밥버러지 딸배라지만 프로의식을 가져야지
kfc나 맥날같은거 매장라이더들이 빠르고 친절한데
대행이 더 싸다고 계속 줄이더라
정보) KFC는 2014년부터 일부 매장에서 일시적으로 전용라이더를 고용했었지만 배민 요기요 등 배달플랫폼의 등장과 교촌 등이 치킨에 배달비를 만든 이후로 현재 배달원이 1도 없다
대행이 싼것도 있겠지만 라이더 고용 자체가 어려워짐... 배달기사들은 대행업체나 배민요기요쿠팡 이런데서 일하면 한번에 대여섯개씩 배달하면서 한시간에 몇만원씩 버는데 매장에선 시급 몇만원씩 주면서 고용할수가 없으니...
청각장애면 뭐 어쩌라는거지? 딸배면 운전해야하는데 잘 안들려도 되나? 좆같이 굴고서 필요하니 청각장애 호소한거겠지 일하기 불편하면 딴일해야지 돈지불한 사람이 맞춰줘야하나 어이없네 설마 선족이가 한국어 불편해서 청각장애흉내낸건 아니겠지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문안열어주니 순간 ㅈ같아서 짜증냈다가 ㅈ같이 답장오니 구라로 장애팔이해서 굽힌거같음 떠나는뒷모습을 봤는데 아재더라 세상엔 참 ㅈ같은놈들이 많다
구라 일수도 있음 배달 라이더 무시 하고 싶진 않는데 얘들 경찰 한테 단속 당하면 가족 팔이는 기본에 온갖 잔상 정신병 걸린 것 마냥 하소연 해서 봐주기 한다함 상상을 초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