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에두고가달라고 했거든
샤워하는데 초인종 개누르고 문자로
문열어!!배달.
이렇게보내서 지금 못나가 두고가라니까 이렇게보내줌
몇분뒤에 청각장애 기사입니다 두고갑니다
맛있게드세요 어쩌고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보냄
청각장애얘기는 왜 하는지 모르겠고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고운사내 그것이 나다
배달대행같은데 딸배들은
요청사항 이런걸 왜 안읽지
아무리 개밥버러지 딸배라지만 프로의식을 가져야지
kfc나 맥날같은거 매장라이더들이 빠르고 친절한데
대행이 더 싸다고 계속 줄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