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크기작고 크리지널로 튀기고 그런거에문에 단종됐는데


시식회나 직원들 테스트할때처럼 소량 튀길때나 크기 큰걸로 고르고 헤니페니에 튀길 수 있지


매장에선 하루에 팔리는 치킨이 수천조각인데 그게 가능하겠냐 ㅋㅋㅋ


홍보하려고 온 본사사람들 말에 속아서 몇달간 기다리고


출시되면 헐레벌떡 사먹으러 가는게 웃김 ㅋㅋㅋㅋ


생각해봐 한번에 많이 튀겨야 20조각이고


한시간에 두세번밖에 못 튀기는데


거기다 오리지널 뼈도 튀겨야 함


근데 하루에 팔리는건 최소 수백조각이야


가능하겠냐? ㅋㅋㅋ


지금 테스트하는곳에서나 뼈를 없애서 그나마 어떻게 대응이 되는거지


정출하면 뼈도 팔면서 오통도 팔텐데


가능하겠냐? ㅋㅋㅋㅋ


왜 3번이나 욕쳐먹고 단종됐는지 모르겠음??


경험을 하고도 또 속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