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주 9~14.5시간.

하루 피크 3시간 이런식으로 짧게짧게 들어감

들어가도 3개월마다 계약 갱신으로, 1+3+3+3+1개월 계약으로 퇴직금 없이 팽하겠다는 심보가 그득그득하네

딱히 패스트 푸드에서 일할 생각은 없는데, 매장이 어떻게 운영되길래 여기서 시키면 이상한지 면접 한번 봤음


어쩐지 수저포크 시켜도, 다른 지점에선 나무포크/나무칼 이런거 주던데...

하다못해 티슈, 아니면 존나 하다못해 휴지라도 넉넉히 챙겨주던데 그렇지도 않았고..

11일같은 날은 언제 시키든 존나 폐유에 튀긴거같은 닭 껍질 색으로 배달와서 그냥 다른 지점에서 시키거나 안 먹게 되더라

23년도부터 25년도까진 다른 지역 살아서, 재가입으로 2~3달마다 Vip찍으며 등업 빨아먹었는데 여기 와서는 두번 사먹고 끊어서 커넬 쭉쭉 떨어지는중


알바들이 많이 힘든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