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잘 모르고 평소 잘 먹는 사람 아닙니다


닭껍질튀김 : 그냥 말그대로 닭껍질튀김? 꽤 짠 편이었고 2개까지는 먹을만했다. 식을수록 급격하게 맛없어진다. 7개에 3400원인가 그랬다

클래식징거통다리버거 : 빵과 통다리 그럭저럭 맛있는 편이었다. 치즈가 녹으므로 다른 수분기 있는 재료를 얼마 안 넣은점이 좋아보였다

갓양념켄치밥 : 소스에 비벼먹으니 밥 자체는 맛있는 편이었다. 여기에 텐더 들어간 거는 퍽퍽했다 


핫크리스피통다리 : 매워서 못 먹진 않을까 했는데 전혀 맵지 않았다. 달지도 맵지도 많이 짜지도 않은 딱 기본형 위치인듯

갓양념통다리 : 물엿 느낌이 너무 강했다. 매콤한 쪽으로 맛있지도 않고 적당하게 달지도 않아 4가지 치킨 중 가장 별로였다

오리지널치킨 : 가슴살 받아서 입으로 뜯는데 껍질이 360도 벗겨져나오면서 짠맛이 한꺼번에 들어와 순간적으로 놀랐다 

치르르통다리 : 치킨의 오목한 부분에는 가루가 덩어리진채로 붙어있고 볼록한 부분에는 안붙거나 떨어진다. 1개는 맛있게 먹을만하다


치킨 공통 : 좀 더 따뜻하게 데워서 나오면 어떨까 싶다. 최근 먹어본 것일수록 튀김옷 부분이 더 많아지는 느낌이다.

              내놓기 전에 30초라도 튀김기에 넣었다 빼서 주던지 고객용 에어프라이어라도 놓고 사용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 싶다


치르르프라이 : 감자튀김 자체는 얇은 편에 속하는 듯. 일반 프렌치프라이보다는 치르르가 개인적으로 더 맛있었다

핫윙 : 배달로만 파는 것인지 키오스크에는 아무리 봐도 없었다 (런치킨박스도 마찬가지)

버터비스켓 : 갓 나온 걸 먹었을 때 상당히 맛잇었다. 목막히는 느낌 별로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는 kfc메뉴를 고르자면 버터비스켓

에그타르트 : 맛있는 편이었다. 뭔가 슈크림 붕어빵에 들어가는 것하고 비슷한 느낌이었다. 식어도 맛이 덜 하락해서 마지막에 먹기 좋았다


너겟 : 이거 용가리치킨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맛잇었다

해쉬브라운 : 홈페이지 사진보다는 감자부분 두께가 확실히 얇고 전체적인 크기가 크지도 않다. 그래도 맛은 있는 편이었다

핫초코 : 춥고 비 약간 오는 날이라 주문해봤는데 나중에 보니 당류가 32g라 타 제품들보다 많은 느낌이었다


매장 : 남은 음식 어디다 버리는지...일반쓰레기 넣는 부분, 액체 부어서 버리는 부분밖에 안 보였다

브랜드 : 5000원 단위로만 커넬 적립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지...사라지는 금액도 고객의 구매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