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맛있어지긴 했고
지점차인지 의외로 크기도 ㄱㅊ았음
근데 염지는 좀 싱겁긴한데 짜충분탕땜에 머 어쩔수없겠지
근데 씨바 오히려 빅그레이비 이게 맞는거냐
양을 쓸데없이 너무 늘리면서 소스에 물을 얼마나 탄건지
질감이 그 짜장 막바지에 침샘 워터밤 쳐맞은거마냥 ㅈㄴ 질질 흐르는게 뭐 제대로 찍어먹을수 없는 수준이잖어
차라리 그냥 일반 그레이비사서 직접 정수기 뜨거운물 섞어먹는게 나을거같음
이부분은 개선이 좀 필요해보임 ㅇㅇ
그리고 이건 늘 느끼는건데
켚씨 알바들은 근무중에 왜그렇게 명상을 자주때리는거임?
아니 주방 갓튀 기다리는거면 이해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걍 뒤에 홀딩기?에 떡하니 있는거 걍 팍팍 담아서 테이프 딱 붙이고 탁 하면 될껄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움직이고 가끔씩은 걍 박스들고 몇분씩 의문의 명상때릴때도 있어서 너무 답답함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그 이후의 주문들이 새로 튀겨지는 동안 배차간격 맞추려고 의도적인 태업 조지는거같은데 솔직히 개꼴받음
걍 내가 카운터 난입해서 주문 처내도 그것보단 빠를거같애
이건 오리에 TPO 맞춘 후식
튀김 퀄리티 차이 ㅈ됨 진짜 잘못 받으면 바스라진 거 나오는데 개빡쳐
가만히 멈춘 이유가 너무 바빴거나 뭐 실수해서 뇌정지 온게 아닐까 너도 바쁜 곳에 알바 해보셈 난 kfc는 아니지만 식당에서 알바하는데 뒤지게 빡세서 가끔 뇌정지 옴 곧 당일퇴사 할 예정임
버거,치킨 나온게 없어서 당장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일수도 있고 주문 들어오는 제품 갯수에 맞춰 치킨 튀겨야돼서 갯수세느냐 그런걸 수도 있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