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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맛있어지긴 했고
지점차인지 의외로 크기도 ㄱㅊ았음

근데 염지는 좀 싱겁긴한데 짜충분탕땜에 머 어쩔수없겠지







근데 씨바 오히려 빅그레이비 이게 맞는거냐
양을 쓸데없이 너무 늘리면서 소스에 물을 얼마나 탄건지

질감이 그 짜장 막바지에 침샘 워터밤 쳐맞은거마냥 ㅈㄴ 질질 흐르는게 뭐 제대로 찍어먹을수 없는 수준이잖어

차라리 그냥 일반 그레이비사서 직접 정수기 뜨거운물 섞어먹는게 나을거같음

이부분은 개선이 좀 필요해보임 ㅇㅇ



그리고 이건 늘 느끼는건데

켚씨 알바들은 근무중에 왜그렇게 명상을 자주때리는거임?

아니 주방 갓튀 기다리는거면 이해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걍 뒤에 홀딩기?에 떡하니 있는거 걍 팍팍 담아서 테이프 딱 붙이고 탁 하면 될껄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움직이고 가끔씩은 걍 박스들고 몇분씩 의문의 명상때릴때도 있어서 너무 답답함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그 이후의 주문들이 새로 튀겨지는 동안 배차간격 맞추려고 의도적인 태업 조지는거같은데 솔직히 개꼴받음

걍 내가 카운터 난입해서 주문 처내도 그것보단 빠를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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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리에 TPO 맞춘 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