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맛이 날까 하는 수준에서 끝나니까 진짜 애매한듯 

맛 자체는 준수한데 튀김 퀄리티가 로또라
운 나쁘면 껍질 다 벗겨진 수준으로 쪄진 거 나오고 다 먹고나면 기름 흥건함 

1년 전부터 잘 나오길 기도했는데 많이 아쉽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