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왔던 오통은 짠맛이 너무 심했는데
지금건 벨런스 있게 잘 나온거 같음
그레이비 소스도 예전에 플라스틱 통에 담긴 찐득한 소스 아니라서
푹 담궈 먹기도 좋고 근본 느낌도 나고 여튼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크기 빼고는 만족했네
예전에 나왔던 오통은 짠맛이 너무 심했는데
지금건 벨런스 있게 잘 나온거 같음
그레이비 소스도 예전에 플라스틱 통에 담긴 찐득한 소스 아니라서
푹 담궈 먹기도 좋고 근본 느낌도 나고 여튼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크기 빼고는 만족했네
ㅈㄴ밍밍해서 애매하던데 그냥 짠 걸 싫어하는듯
점바점일수도 있는데 맛있던데 밍밍하진 않음 짠거 싫어하기 보다는 오히려 좋아하는 편임 오리파라
@ㅇㅇ(211.36) 그럼 튀김 퀄리티 차이인가봄 바싹한 건 그나마 간잘돼있던데 조진 건 그냥 백숙먹는맛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