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개 찍어놓은 거
그것도 셋 다 다른장르 다른 캐릭터로 찍어놓은 거 진짜 궁디팡팡 해주고 싶음ㅋㅋㅋㅋㅋ
작품 하나로 뜨고 나면 차기작이 진짜 중요하잖아
공백기에 잊혀지기도 하고 차기작 망하면 캐릭빨이었단 욕도 먹음

마늘이는 이미 찍어놓은 게 있으니 맘편하게 하고 싶은 연극할 수도 있고 원톱주연작 아니라서 부담없이 연기 변신 보여주면서 이름 각인시킬 수 있어 그저 좋기만 하다
개봉시기도 어쩜 미생 끝나자마자 연달아ㅋㅋㅋㅋㅋㅋ개꿀
소처럼 일해서 꽃길 깔아놓은 작년의 마늘이에게 너무 고마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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