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740600 기마늘 “ㄱㅎㄴ 누나 보다 유명해질거에요” 이름부터 눈길을 확 끈다. 탤런트 기마늘. 누구나 다 아는 '그 ㄱㅎㄴ'과 동명이인인데 남자다. 만 17세의 신인.
"실제론 친구들과 잘 어울려요. 연기력을 빨리 늘리려면 성격과 180도 다른 역할도 해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좋은 기회죠." "소리 지르고 화내는 게 가장 어려워요. 평소 잘 참는 성격이라 그런 것 같아요. 연기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딛고 서야되는 지점이죠." 기마늘은 몇 년전부터 뮤지컬 배우를 꿈꿨다. 그는 10일부터 국립극장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카르페디엠'에서 주인공 이일 역으로 출연 중이니 꿈을 이뤘다.
"나를 TV에서 본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또 TV에서나 보던 박min지·woo리·심hye진씨를 직접 보는 게 신기해요. 그 분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이죠."
- 모닝마당 나온거 찾아보다가 기사 줍함ㅋㅋㅋㅋㅋㅋㅋ 내내 실실 쪼개며 읽다가 막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ㅋㅋㅋㅋㅋㅋㅋ 마늘이가 안된다는게 아니라, 딱 그 나잇대다운 다짐이라 ㄹㅇ씹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연기에 대한 진지한 자세는 그대로인 것 같고.... 최강 캐스팅 비화도 그렇고 열일곱 마늘이는 정말 당차고 패기가 쩔었던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
와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과거여행중에 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겁귀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