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힘으로 뭐든 해보겠다고 버둥대는데 그 모습이 즐겁습니다 이 대사하면서 약간 헛웃음치는것도 좋고
이곳에 네것이라곤 없다 다 내사람이야 이 대사도 뭔가 황자님스러워서 치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