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H수가 살고 싶어할 때 손 내밀어 잡아준 사람
설원 산책
색기가 흘러 넘치시는 황자탕의 8황자님

무예 연마하러 가시다 ㅎH수랑 마주침
ㅎH수의 행동이 이상해졌다는 걸 감지한 8황자님
검무 마친 후 탈 벗는 8황자님

"널 다신 보지 못하게 될까봐, 겁이 난단 말이다."
부인을 연모했었다는 걸 죽고 나서야 자각하고
ㅎH수 품에 안겨 아이처럼 엉엉 우는 8황자님

"내 약속하마. 앞으론 그 누구도 널 그리 대하지 못할 것이야."

④황자님이 ㅎH수를 감싸자 놀라는 8황자님

"혼자 힘으로 뭐든 해보겠다고 버둥대는데... 그 모습이 즐겁습니다."
ㅎH수를 보고 웃음이 나는 8황자님

살포시 눈 감으며 이마키스

ㅎH수 목의 상처에 약 발라주는 8황자님
대존잘 뽐내는 8황자님
ㅎH수보고 따라서 손 흔드는 8황자님
왕욱왕자님 얼른 보고 싶습니다
몸드러나는씬이 저씬이었다 기대기대 - dc App
짤로 보니까 더 디테일 해서 좋다 기머기머
헐 안겨우는장면이 저런거였군ㅠ 맴찢ㅠ
진짜 왕자님 같다 ㅜㅜ
8월29일 언제오냐 ㅠㅠㅠㅠㅠㅠㅠ
황댜님 볼때마다 치이고 치이고 또 치임 ○<-<
ㅇ<-< 나샛기 심쿵사
존나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이거 본 이후로 계속 장면 장면 생각나서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따숩다!!! - dc App
와 ㅜㅜ금손쫑 고마워 ㅜㅜㅠ 설원에서 뒷짐지고 기다리는게 왤케 좋을일이냐 ㅜㅜㅜㅜㅜ 평소 뒷짐지고 노래부르는 갤주 생각나고 손 잡아주려는거 좋고 ㅠ
울먹하는 표정 볼때마다 맴찢 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