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갤주가 소처럼 일하다보니 비슷비슷한 시기에 이것저것 광고도 나오고 드라마나 영화도 긴 텀 없이 나오는데
이미지 소비는 별로 없는것같아 좋으다
드라마나 영화가 막 뜨면 이 광고 저 광고 많이 찍어서 이미지 과다 소비 되잖아 그런데 갤주는 그런거 없는 느낌임 찾아보면 갤주 광고도 괘 많이 찍었는데
막 갤주가 소처럼 일하다보니 비슷비슷한 시기에 이것저것 광고도 나오고 드라마나 영화도 긴 텀 없이 나오는데
이미지 소비는 별로 없는것같아 좋으다
드라마나 영화가 막 뜨면 이 광고 저 광고 많이 찍어서 이미지 과다 소비 되잖아 그런데 갤주는 그런거 없는 느낌임 찾아보면 갤주 광고도 괘 많이 찍었는데
ㄹㅇ 연기하는 캐릭터가 다양해서 그런거같음ㅋㅋ
갤주 볼때마다 그래서 신기하게 생각함. 작품에서 비슷한 이미지가 하나도 없다는 거. 심지어 교복만 수도 없이 입고 찍은 작품이 10대때부터 20대때 까지 꽤 되는데도 그 작품 다 모아봐도 겹치는 이미지 하나도 없음. 게다가 교복 입고 찍은 작품이랑 사회 초년생으로 양복 입고 찍은 작품은 이어서 찍은 작품인데도 그것도 각각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는 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