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준0 변호사 사고 소식듣고 병원으로 달려온 현우
















편지 때문에 자길 믿어주지 않는 준0을 보고 변명도 못하고 돌아서는 현우















- 할게요. 인정할게요. 


형량을 깎기 위해 하지도 않은 범행을 인정하는 현우







-엄마, 이제 그만하자. 대체 언제까지 이래야 되는 것이여?







판사 보여줄 반성문 쓰랄 때는 그냥 끄덕였는데

자길 이렇게 만든 형사들에게까지 사과 편지 보내라니까 끄덕이면서도 눈물이 나는 현우






















꿈에서까지 과거를 보고 짠내나는 와중에 얼빡 너무 존잘이고









속눈썹도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