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ㅁㅇ은 친한 동생인 강하늘의 입대 선물로 시계를 선물했던 이유로 "제가 입대했을 때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시계 불빛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은 기억이 있어서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하늘을 제대 후 만나긴 했는데 잠깐 봤다. 강하늘의 연극을 보러 갔었는데 뒤풀이엔 참석을 못 했다. 조만간 연락을 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씨네ㅌㅇ에서 마늘이 얘기했나봐 기사있어서 가져옴 ㄱㅁㅇ배우랑도 친한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