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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자신을 때리는 남동생이 제풀에 지칠 때까지 맞아줄 만큼 심성이 묵직한 아이였고, 많은 아르바이트로 또래보다 일찍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았다.


-아래로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어릴 때 때리면 그냥 맞아줘서 그런지 서로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도 다 터놓고 이야기하고 꽤 다정한 사이다. (웃음)



나쫑은 절대 불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