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청년경찰>, <기억의 밤> 등 드라마, 코미디, 스릴러 장르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데 이어 최근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명실상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강하늘이 자칭 고려 제일검이지만 예기치 않게 해적선에 눌러앉게 된 의적단 두목 우무치 역을 맡아 한층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뿜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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