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남자들 보면 일단 혈육부터ㅋㅋ 나이 상관없이 다 갤주한테 호감 호감 ㅋㅋ 용식이 덕이 커
몰랐는데 ㄴㅊ은 나쫑보다 훨씬 먼저 갤주 필모 섭렵하고 있었더라ㅋ (이런 거 셀털이면ㅈㅅ)
나쫑 입덕부정기 겪는 동안 지혼자 필모 정벅하고 있었더라고
막 사학루등 재밌다고 영업할 때부터 걍 덕메 맺을껄ㅋㅋ
튕겼던 거 민망해서 나쫑은 몰래 덕질중임ㅋ
주변 남자들 보면 일단 혈육부터ㅋㅋ 나이 상관없이 다 갤주한테 호감 호감 ㅋㅋ 용식이 덕이 커
몰랐는데 ㄴㅊ은 나쫑보다 훨씬 먼저 갤주 필모 섭렵하고 있었더라ㅋ (이런 거 셀털이면ㅈㅅ)
나쫑 입덕부정기 겪는 동안 지혼자 필모 정벅하고 있었더라고
막 사학루등 재밌다고 영업할 때부터 걍 덕메 맺을껄ㅋㅋ
튕겼던 거 민망해서 나쫑은 몰래 덕질중임ㅋ
가끔 눈팅하는 남초에서 갤주 인기좋아ㅋㅋ 커뮤가 그사세긴 하지만
인정인정
용식이 많이들 좋아라하고 연기 잘한다고 그러더라
내 혈육도 내가 머글인시절에도 백기연기 좋다며 미ㅅ을 보고 또보고 하고 있더라
백기도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 캐릭인 것 같아 ㅋㅋ
글고 나쫑 최애이기도 함 ㅋㅋ 배끼쨔응
백기 캐릭터 제일 공감 간다면서 인기 많았지 그후로 믿고보는강하늘이라며 갤주나오는건 가리지 않고 보더라
백기가 젤 이성적.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캐릭이어서 나도 정이 많이 갔는데 ㅋㅋ 극이니까 스토리 흐름은 쥔공들의 극적인 요소로 흘러갔지만 현실에서는 백기 같은 캐릭이 현명캐여서. 나쫑은 드라마를 드라마로 못 보는지 머글 시절에 그거 볼 때 쥔공들 이해 잘 못했었어 ㅋㅋ
라스때도 반응좋더라ㅋㅋㅋㅋㅋㅋ - dc App
라스 어떤 거? 파란 셔츠 하얀 셔츠? 온라인 반응은 너튭 말고는 잘 몰라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