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이가 가끔 나이 많은 사람들한테 뒤를 살짝 끌면서 말할때가 있는데
예전에 ㄲㅊㅊ때도 잡혀가면서 엄마한테 전화할때
엄마(물결) 내가 좀(물결) 황당한(물결) 여행을 가겠됐어(물결) 이러면서 끌었는데 오늘 산 내려오면서 하산 질문할때도 그러네ㅋㅋㅋ
말투 진심 존커야ㅋㅋ
예전에 ㄲㅊㅊ때도 잡혀가면서 엄마한테 전화할때
엄마(물결) 내가 좀(물결) 황당한(물결) 여행을 가겠됐어(물결) 이러면서 끌었는데 오늘 산 내려오면서 하산 질문할때도 그러네ㅋㅋㅋ
말투 진심 존커야ㅋㅋ
갤주 말투 좋아ㅋ
쫑아 물결 금지야 본문 수정해죠
말투 흉내 낸다고 일부러 넣은건데ㅋㅋㅋ 그럼 뭘로 바꾸지
그러니까 유연하게 찻내안나는 글은 그냥 넘기자할수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복잡해질수있어서
너쫑 찻내 의도 없다는건 알아 근데 갤가에 금지되어 있고 찻내 아니라고 사용하면 물결 쓰는거 찻내 구분 지어가면서 쓰고 안쓰고 해야 되는거잖아
찻내가 아닌건 고나리안해도 되지않나 저번에도 2016~2020 이런식 기간표현 물결도 고나리하던데
고나리도 적당히 하자 원글쫑이 수정했네 귀여운 글인데 앓는것만 해도 충분함
고나리한 나쫑이 잘못한거냐?
노노 아냐
아니 잘했어 하나 허락해주면 걷잡을수없이 커진다고
물결쓴 이유는 알겠다ㅋ 저럴땐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하이픈? ㅋㅋ
엄마(물결) 이렇게? ㅋ
ㅇㅇ이렇게
okㅋㅋㅋㅋ
ㅇㅇ잘했다ㅋ
ㅁㅈ 오늘 멘토님한테도 말투로 애교 ㅋㅋ
기냥 몸에 애교세포가 있나봐
지난 트래ㅂㄹ에서도 린다사장님한테 잼 얻으러갔을때말투 존좋 사장님도 갤주한테 예쁜사람 그러고
맞다 그때도ㅋㅋㅋ 가끔 저런 말투 쓸때 존좋
사장니임-----
말투가 이쁘지
친근하게 잘하는듯 어깨기대기도하고 팔짱도끼면서 말끌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