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하다가 원망스럽다가 또 짠한 욱이..
내가 사극에 이렇게 과몰입을 하게 될 줄은 몰랐음ㅜㅜ
흑화된 욱이도 다 이해가 되고 그냥 ㅜㅜ아고 나죽네..
곧 또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