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이 공부 찔끔 하다
11시 넘었다고 자려는 진석이나
책 앞부분 찔끔 읽고 자야지 하면서
안경 벗고 잘 준비하는 유석이나
이런 건 닮았음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죽음도 같은 순간에 결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