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잠을 포기하고 동주 보는데 볼 때마다 느끼지만 참 단아하고(남자한테 잘 안쓰는 표현이지만 동주에게는 매우 적절ㅎ) 정갈하게 생겼어  이 ㄷㅈ 평론가가 시 낭송 목소리에 귀가 씻기는 느낌이라 햌ㅅ는데 덧붙여 동주의 맑은 얼굴에 눈도 마음도 씻기는 느낌
누군가 정갈섹시라고도 했던데 ㅋㅋ 이 역시 매우 맞는 말 정갈과 섹시라면 완전 상극인데 저 어려운 걸 해내다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