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액 먹인거 요한한테 일단 겁만 주려 한거야?
죽일려고 한건거까진 아니고??
오늘 동영상 계속 요한이가 부동액 먹고 의사한테 엎혀서
깰 때까지 씬 돌려봤거든
근데 의사는 요한의 증상이 급성신부전이라고 하는데
요한이 의식흐려지는 중에
남선생 얼굴 잠깐 나왔고
남선생이 요한한테 식수염?(식염수? 잘모르겠어 뭐라고 하는데
잘 안들림) 뭘 먹인것 같은데..
여하간 의사가 남선생한테 왜 신부전환자한테 그걸 먹여요!!
란 식으로 소리치고
요한이 물 같은거 토해내고 깨어남
요한한테 부동액 먹였나 싶었더니
막상 요한을 살려낸게 남선생인가 싶기도 하고???
사실 죽일려면 발길질 하고 걍 냅두면 되잖아?
비로 처치 안하면 죽을 상황인데
의사한테 요한이를 넘긴게 누군거지?
죽기 직전까지 해서 겁주고 그만 원래
있던 동으로 돌아가라고 경고차원으로만 한거 맞나?
모르겠어 남대문 의도가 뭔지 학장은 믿을만한지
소장이 살려낸거임 (누군가가)지금 살려내라신다 이랬음
소장이야 요한이가 브이아이피 접견 자주 하니깐 당연히 죽으면 안될 인물이라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거고..( 남선생 입장에선 소장말을 굳이 들어줄 필요는 없는거잖아?) 의사입장에선 급성신부전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남선생 아니였음 바로 처치를 제대로 못했을것 같아서 하는 말임
남선생 요한이 경계해서 겁주고 돌아가게 하려는거 아닌가 쥐먹고 바로 죽은거 부동액인거야 ? 이것도 궁금
쥐가 먹고 죽는거 보고 부동액 쓴것 같고 죽일건 아니고 돌아가라고 겁주는것 같음
겁주는 거라 봄 죽일 정도로 원한이 있거나 피해를 입은것도 없고.. 까딱 들통나면 살인자되는 건데
소주를 왜 먹여요! 였던거 같아 요한이 깨고나서 걱정마 안죽여 여기서는 아직은 이런걸로 봐서 남대문이 겁만 주려던 의도가 맞을듯
요한이를 계속의심했던 남선생이 일부러 약을 죽지않을만큼 먹여서 의무실(?)에 혼자있게 만든거아냐??? 혼자있을때 어디에 전화하는지 감시하려고... 난그렇게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