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액 먹인거 요한한테 일단 겁만 주려 한거야?
죽일려고 한건거까진 아니고??


오늘 동영상 계속 요한이가 부동액 먹고 의사한테 엎혀서
깰 때까지 씬 돌려봤거든

근데 의사는 요한의 증상이 급성신부전이라고 하는데
요한이 의식흐려지는 중에
남선생 얼굴 잠깐 나왔고
남선생이 요한한테 식수염?(식염수? 잘모르겠어 뭐라고 하는데
잘 안들림) 뭘 먹인것 같은데..
여하간 의사가 남선생한테  왜 신부전환자한테 그걸 먹여요!!
란 식으로 소리치고
요한이 물 같은거 토해내고 깨어남


요한한테 부동액 먹였나 싶었더니
막상 요한을 살려낸게 남선생인가 싶기도 하고???

사실 죽일려면 발길질 하고 걍 냅두면 되잖아?
비로 처치 안하면 죽을 상황인데
의사한테 요한이를 넘긴게 누군거지?

죽기 직전까지 해서 겁주고 그만 원래
있던 동으로 돌아가라고 경고차원으로만 한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