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약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요한이가
아직 교도소 내 하우스를 점령할 정도의 수준이
있는거는... 잘 모르겠거든(양회장한테 구라 바로
들킨것도 그렇고)
근데 선5 나가고 소장이 요한이가 넘버원 아니냐고
하던데 원래 그 세계가 실력으로 넘버원 하는거 아닌가?
사실 아직 홀덤 능력치는 남대문이 더 좋을것 같은데..
남선생이 무릎을 꿇었다는건 요한이 벌어오는 돈의
예상치가 있기 때문일텐데..양회장이랑 포커대결이랑
선오 출소 전 사이 요한이의 홀덤 능력치가 급상승한건가?
요한이가 짱먹은거야 좋다만..
아직 교도소 내 하우스를 점령할 정도의 수준이
있는거는... 잘 모르겠거든(양회장한테 구라 바로
들킨것도 그렇고)
근데 선5 나가고 소장이 요한이가 넘버원 아니냐고
하던데 원래 그 세계가 실력으로 넘버원 하는거 아닌가?
사실 아직 홀덤 능력치는 남대문이 더 좋을것 같은데..
남선생이 무릎을 꿇었다는건 요한이 벌어오는 돈의
예상치가 있기 때문일텐데..양회장이랑 포커대결이랑
선오 출소 전 사이 요한이의 홀덤 능력치가 급상승한건가?
요한이가 짱먹은거야 좋다만..
선오가 1년걸린걸 요한은 3주만에 했지
양회장과 한판 이후 선오 출소까지 시간 흐름 꽤 있지 않나 드라마에서 일일이 다 보여주진 않지만 소장 대사로 요한이 실력 출중해진 거 짐작
양회장이랑 2대2 선오 출소 사이 기간이 한 달임 3주만에 구라를 그렇게 치는데 한 달 사이에 얼마나 잘하게 됐겠음
사람에 욕심이 살아있는한 ..대사가 기억에 남는데 돈만 쫒는 남대문 욕심을 채워줬고 내껄 다주는 요한이 배포가 짱먹는 리더쉽 성장해서 무릎 꿇은건아닐까
제목만 보고 오늘부터 1일 이런거냐고 웃으면서 들어왔는데 다들 꽤 심각하군... 다시 나감
ㄴㄷ ㅋㅋㅋㅋㅋㅋㅋㅋ
양회장과대결후 한달지남~ 근성과머리가 있어서 한달만에 카드로 짱먹음!! 카드도 머리싸움인데!!ㅋㅋ 요한이 대학 부전공 수학 !! 특기 암산!! 이랬음 ㅋ
너쫑 디테일 기억 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