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고 질문 받아주나
6화앞부분, 시계추 내려온 요한이가 자기얘기 쭉하고 구라에 대해 물어본 뒤 “제가 지금 구라치는걸로 보입니까” 하고 선오가 “이야!!!”하면서 껄껄 웃자나?
이거 무슨의미인지 설명좀.
요한은 왜 갑자기 자기가 구라같냐고 물어보는 것이며,
선오는 왜 그렇게 기특한거같이 껄껄 웃는거지?
작은거에 꽂혀서 며칠 낑낑대다 글싼다
인사이더 너무 재밌지 않냐. 수목은 본방보며, 나머지날은 복습하면서 너튭 리뷰보면서 너무 행보카다. 갤주 체고!!
요한이 선오한테 구라는 어떻게 알아보냐고 물어봤고 구라칠땐 상대방에게 이러이러한 특징이 나타난다 하잖아 그 전에 요한은 선오한테 자기가 왜 감방에 들어왔는지 자기가 지금 뭘하는지 솔직하게 선오한테 다 자백한 상태고 선오는 그래도 조금 의심하는 상태였는데 이 질문으로 의심의 여지를 없앤거지 그럼 내 몸에 지금 구라의 징후가 보이냐? 안보이니깐 아하 한겨
쿠세없지 않냐. 나 지금 찐이다 전달한거구나. 이해 완. 고마워
시계추 매달리고 요한이가 선오에게 목검사 배신과 할머니 죽음 이야기하잖아(실제 드라마에선 선오가 옥상에서 회상하고 요한이 목소리만 나오지만) 선오가 목검 면회시 칼녹음기 챙겨간 거 수상하게 여기고 있으니 그부분 해명했고 이점에 대해선 속이는게 없다 이렇게 아해함(물론 잠입수사는 아직 모르지만)
나 지금 구라 안침 -> 오 인정ㅋㅋ
요약정리쫑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