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고 질문 받아주나
6화앞부분, 시계추 내려온 요한이가 자기얘기 쭉하고 구라에 대해 물어본 뒤 “제가 지금 구라치는걸로 보입니까” 하고 선오가 “이야!!!”하면서 껄껄 웃자나?
이거 무슨의미인지 설명좀.
요한은 왜 갑자기 자기가 구라같냐고 물어보는 것이며,
선오는 왜 그렇게 기특한거같이 껄껄 웃는거지?

작은거에 꽂혀서 며칠 낑낑대다 글싼다

인사이더 너무 재밌지 않냐. 수목은 본방보며, 나머지날은 복습하면서 너튭 리뷰보면서 너무 행보카다. 갤주 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