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는 보면서 다른 작품 필히 봐줘야함
마늘이 대놓고 힘든 장면이 너무 많아서 눈의 휴식이 필요함
78회동안 요한이 웃는거 진짜 민호가 제가 도와줄게요 할 때 빼곤 없는 거 실화냐 순수한 개그 웃음 치료가 필요해서 스물보고 기분 좋게 잤다
내내 저렇게 힘든 감정만 연기하는데 마늘이 연기는 진짜 신급이다 드라마에 빨려들어가서 내 기도 같이 빨림
마늘이 대놓고 힘든 장면이 너무 많아서 눈의 휴식이 필요함
78회동안 요한이 웃는거 진짜 민호가 제가 도와줄게요 할 때 빼곤 없는 거 실화냐 순수한 개그 웃음 치료가 필요해서 스물보고 기분 좋게 잤다
내내 저렇게 힘든 감정만 연기하는데 마늘이 연기는 진짜 신급이다 드라마에 빨려들어가서 내 기도 같이 빨림
난 몬스타로 희석하고잠ㅋㅋㅋㅋㅋ
좋은 생각이네ㅋㅋ 보면서 저케 힘들때 사랑하는 여자라도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들더라
여태 요한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다 죽었어..할머니랑 아빠같은 연수원장님.. 여친 있었으면 밖에서 협박이나 당하고 그러면 요한이 더 힘들었겠지ㅠ 믿었던 선오도 어케 될지 모르고 넘 짠내 나 요한이
우리라도 요한이 지켜주자 실시간 토크보면 남주 답답하다는 사람많아서 속상하지만 답답한 캐릭터 진짜처럼 그려내는 내 마늘이가 대견하다
아니 그넫 뭐가 답답하다는 거지? 요즘 드라마든 웹툰이든 사이다만 찾는 반응이 왤케 많을까 이제 절반 끝났고 공부만 하던 애가 깜빵 가서 1인자 되기가 쉽나 ㅋㅋ 오히려 답답하다는 반응이 더 답답하다
와 쫑 대다나다.. 인사이더 복수극 아닌 성장극이라는 갤주 말에 포커스 맞춰 보고있다. 고난이 사방에서 오는데 맞서는 요한이 정신력이 갤주 한부분에도 있은까 싶기두 ㅋㅋ 반전에 반전에다 심장 쫄깃한 전개에 몰입력 짱이라 존잼인 작품 많이들 봤씀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