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다시 봤는데
민호가 수연 사진 찍은게 권경위 집 앞임 놀방 앞이 아니라..
민호가 권경위 집 앞의 수연보고
경찰차 얻어 탔다가 다시 내려서 선오 찍은 시점의
시간의 흐름이
그리 길진 않아보이거든?
그럼 수연과 싸운 사람도 선오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미도 되지 않나?어떻게 생각함?
으아 뭐가 이리 어렵냐 복습만이 살길이다
민호가 수연 사진 찍은게 권경위 집 앞임 놀방 앞이 아니라..
민호가 권경위 집 앞의 수연보고
경찰차 얻어 탔다가 다시 내려서 선오 찍은 시점의
시간의 흐름이
그리 길진 않아보이거든?
그럼 수연과 싸운 사람도 선오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미도 되지 않나?어떻게 생각함?
으아 뭐가 이리 어렵냐 복습만이 살길이다
맞아. 수연이 경찰과 같이 들어가고 얼마 안있어 선오가 나온거니까 이날 선오는 다른 임무였는데 얻어걸린것 같음
민호가 선오 찍은 게 놀방ㅇ 앞이 아니라고? 그러면 수연이 뚝배기 깬 복면남도 선오 아닐 수도 있겠네 민호가 찍은 날의 선오는 다른 심부름한 거고
놀방아님.옷도 다르고. 권경감 집앞임
사진기찾으러간건 권경위 집앞 아니구 놀방아님 그럼 민호가 할머니 죽인 가면이랑 놀방서 싸운 가면 둘다 선오인거지?악 헷갈려
둘다 선오가 아닐 가능성이 더 많은 상황 아님?
둘 다 선오가 아닐것 같음. 가면은 여럿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