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랑 민호) 납치했던 사람할미 죽인 사람이라고 썼는데?선오 얼굴을 민호가 본 건가?어제 나왔던 선오 범죄 장면들은 요한이 상플같았는데아님 혹시 인별을 민호가 쓰는 척 딴사람이 함정 판 건가?
볼수록 궁금해지는건 뭐냐 ㅋㅋ 시간 전개를 꼬았나봐
민호는 가면을 본거자나 같은사람이라 생각했을듯
아 그런가 하긴 가면남 딱 보면 여러 명이라고 생각하긴 힘드니까 걍 한 명이라 생각하긴 하지
선오 다리 장면은 민호 일기(가면남이 떨어뜨렸다고)보고 요한이 상상(선오가 가면벗는 거 봤으니)한 거 맞고 민호가 봤다고 한 건 둘다 가면쓴 걸 봤어도 아이입장에선 같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웅 그런갑다 그러길 바래 그래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