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스러운 건 이렇게 여러 작품들의 그림자가 뒤섞여 있지만, 그걸 하나로 꿰고 있는 강하늘의 연기가 있어 지리멸렬하게 흩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김요한이라는 사법연수원생이 어쩌다 언더커버가 되고 감옥까지 가게 되면서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박을 배우고 어두운 세력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성장한 후 차츰 자신을 그렇게 만들고 할머니를 살해한 이들에 대한 처절한 복수를 해나가는 그 엄청난 모험(?)을 강하늘은 설득력 있는 연기로 끌어 나가고 있다.
청류리가 낮으니 갤주 연기 언급 기사도 없어서 속상한데 반가운 부분 있어 델꼬옴
원본은 링크에
오티티면 어땠을까 생각해본 적 있어서 나름 공감 물론 작품자체엔 너무 만족하고 즐기곤 있지만 ㅠ
http://naver.me/xwDInJbN
청류리가 낮으니 갤주 연기 언급 기사도 없어서 속상한데 반가운 부분 있어 델꼬옴
원본은 링크에
오티티면 어땠을까 생각해본 적 있어서 나름 공감 물론 작품자체엔 너무 만족하고 즐기곤 있지만 ㅠ
http://naver.me/xwDInJbN
좋네
ㅇㅈ 존잼인 장르물인데 한번에 보기 편한 전개로 편집했음 하는게 쫌 아쉬웠다.저 어려운 반전에반전을 이해하고 청률 낮은게 아까울만치 신들린 연기하는 강하늘 의 극을 끌고가는 집중력이 대다나다
근데 쫑들아 원래 다들 드라마 인스타나 드라마 유튭에 댓글 안 남김? 댓이 너무 없어서 속상하다
해외분들이 그래도 꾸준히 달더라 나쫑 가끔 아무말 대잔치로 달고있어 쫑들도 ㄱㄱ
청률과 별개로 나쫑은 갤주 연기의 한계치가 어디까지일까 궁금함 용식이로 최대치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요한이 연기보고 또 놀람ㅋㅋ
ㄴㄷ 청률은 딱히 신경 안 쓰고 원래 ㅋㅋ 인사이더는 애초에 꾸금에 장르 특성상 청률 노린 드라마도 아닌 것 같아서.. 걍 갤주 연기의 스펙트럼이 어디 까지인지 궁금하고 보고 싶고 그래 점점 더 잘할 것 같아서 연기 욕심이 있으니
우리 쫑들 생각이 깊네 청률은 신경 쓸 이유도 없음 그냥 갤주 믿고 갤주 응원하면 됨
갤주 드라마 중에서 이렇게 메이킹이 많은 드라마가 또 있었나 싶다.ㅠㅠㅠㅠㅠㅠ 원톱 주연이 이래서 좋구나. ㅎㅎㅎㅎㅎㅎ 갤주가 작품 촬영할때 스텝들과 사이가 좋다고 그러더니 메이킹에서도 그게 보여. 스텝들이 갤주 좋아라 하는게 보이니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