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스러운 건 이렇게 여러 작품들의 그림자가 뒤섞여 있지만, 그걸 하나로 꿰고 있는 강하늘의 연기가 있어 지리멸렬하게 흩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김요한이라는 사법연수원생이 어쩌다 언더커버가 되고 감옥까지 가게 되면서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박을 배우고 어두운 세력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성장한 후 차츰 자신을 그렇게 만들고 할머니를 살해한 이들에 대한 처절한 복수를 해나가는 그 엄청난 모험(?)을 강하늘은 설득력 있는 연기로 끌어 나가고 있다.

청류리가 낮으니 갤주 연기 언급 기사도 없어서 속상한데 반가운 부분 있어 델꼬옴

원본은 링크에
오티티면 어땠을까 생각해본 적 있어서 나름 공감  물론 작품자체엔 너무 만족하고 즐기곤 있지만 ㅠ


http://naver.me/xwDInJ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