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오 본체 인터뷰 영상보니
소각장 씬이 마지막 촬영이었고
도회장이랑 같이 있던 씬이 마지막이란 식으로 얘기함
(무언가 촬영 순서대로 단순히 소각장으로 찍은게 아니라..진짜 퇴장한 느낌?으로 말함)
그리고 선오에게 김요한이란 질문에 김요한은 그냥 선오의 '패'중 하나였을 뿐이라고 얘기함
선오가 할머니 죽인 것도, 선오가 죽은 것도 맞는듯?
와..진짜 요한이한테 통수 장난 아니구나
요한이가 악역of악역으로 선오 뽑은 건 그냥 진심이 맞는듯
어휴 요한이 살려
나도 봤는데 12화에 걍 죽은듯,,, 인터뷰때 강영석 배우가 찐으로 선오 머라고 함 나쁜놈이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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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티고사에서 갤주도 자기에게 최고빌런 선오라고도 했어
나도 할머니 죽인 넘은 맞다 생각함. 살았을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순 없지만
근디 또 사람들 말이 마지막 촬영이 꼭 마지막 장면이 아니라고 하네,,, 어차피 편집하니까,,, 머가 맞는거징?? ㅠ
선오 할말을 다 못한거 아냐
불구덩이에서 눈뜬거보면 살아있는거 같은데....? 이렇게 정리도 없이 캐릭터가 사라졌을리 없을 거 같아 촬영순서로 따져서 그게 마지막 촬영이었고 그 앞 순서에 뭔가 다른 촬영분이 더 있었을 것 같음 그리고 뭔가 분위기상으로 요한이도 계속 선오가 죽인게 맞는걸로 흘러가는데 사실 다른 반전이 더 있을지 모르겠단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