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응원이 끊이지 않았다고.

= 커피차, 밥차에는 돈이 안 든 거 같다. 그거라도 줄여서 미술, 세트에 돈을 더 투자하려고. (웃음) 강하늘 배우는 중식, 석식, 커피까지 종일 책임진 날도 있다. 다른 건 몰라도 밥, 그리고 커피차는 스태프들 복지하고 생각한다. 커피라도 먹이고 각성시켜야 현장에서 졸지 않고 일하지. 원래 복지는 있는 놈들 주머니 털어서 하는 거다. (웃음)

오늘 기사인데 최근 만든 신작 영화 관련 인텁 내용임
늘 유쾌하신 감덕님 ㅋ

울 갤주는 소리소문없이 플렉스 중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