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본상에는 멧돼지 한마리는 거뜬히 잡을, 체격이 곰같은 스탈이었다니 충격 그 잡채다 ㅋㅋ
뭐 결과적으로는 하늘이 캐스팅은 누가봐도 신의 한 수캐스팅한 사람 절 받아야 돼
기사에도 나왔네
강하늘은 "원래 대본 쓴 대로 생각하면 제가 미스캐스팅이래요"라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말했다. 강하늘은 "약간 어린 마동석 선배님 같은, 좀 곰 같은 느낌의 분들을 생각하고 쓰셨다고 하더라고요"라고 전했다.
뭐 결과적으로는 하늘이 캐스팅은 누가봐도 신의 한 수캐스팅한 사람 절 받아야 돼
기사에도 나왔네
강하늘은 "원래 대본 쓴 대로 생각하면 제가 미스캐스팅이래요"라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말했다. 강하늘은 "약간 어린 마동석 선배님 같은, 좀 곰 같은 느낌의 분들을 생각하고 쓰셨다고 하더라고요"라고 전했다.
어 마쟈 나도 이거 첨 들은 얘기라 놀랐다 의외다 원래 의도했던 배역 이미지가 저랬다니..하지만 마느리가 진심 찰떡이였어
진ㄴ짜 이러케 갔으면 드라마가 메가히트 쳤을까..ㅌㅋ
완전 충격
진짜 처음 들었어 근데 갤주가 너무 잘했잖아
근데 어떻게 갤주한테 배역이 갔지? 남주 이미지가 완전 딴판이잖아.
그런 이미지를 생각하고 대본 썼다지만 주연급 남배우에 그런 분위기가 없잖아 대부분 얄쌍한 스탈이지 실제 캐스팅은 다르게 가는 경우가 더많음
외모는 다르지만 캐릭을 잘 연기할것 같아서 캐스팅했겠지
그렇게 제대 후 살을 찌우고 흑칠을 시작했다고 한다는 내 내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