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이 없다고 말하는 강하늘이지만 업계에서 강하늘의 미담이 끊임 없이 쏟아지고 있는 중. 특히 최근에는 자택 1층에 무명 배우들을 위한 연습실을 사비로 마련해 생활이 힘든 동료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후문. 이와 관련해 강하늘은 "1층에 연습실을 하나 만들었다. 구입한 게 아니라 철저하게 월세를 내고 있다"며 웃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업계도 많이 변했다. 비대면 오디션이 많아졌는데 주변에 공연을 시작하는 친구들이나 연기를 하고 싶지만 작품이 많이 없는 친구들이 오디션 영상을 촬영할 공간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연습실을 빌리게 됐다. 3~5만원 정도 내고 연습실을 빌려 오디션 영상을 찍는데 그게 모이면 너무 큰 부담이지 않나? 그래서 내 가까운 사람들이라도 조금 편하길 바라는 마음에 연습실을 빌린 것이다. 물론 나도 가끔 쓰면 되는 공간이라 부담 갖지 않고 빌리게 됐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선배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런 선배들에게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굳이 없다는데 그렇다고 치지 뭐 이건 미담 절대 아님 아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