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에서 정열은 나라와의 결혼 생활을 잊게 된다. 강하늘에게 드라마 '상속자들'의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라는 대사를 언급하며 혹시 지우고 싶은 기억이냐고 묻자 "솔직히 흑역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우고 싶지도 않다. 최선을 다했다. 지금 영상이랑 똑같이 했을 거다. 시상식에서 틀어줬을 때는 창피하기는 했다"라고 설명했다.
대사 자체는 오그라들지만 갤주가 대사를 담백하게 쳐서 살렸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반가운 내용
대사 자체는 오그라들지만 갤주가 대사를 담백하게 쳐서 살렸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반가운 내용
흑역사 많아 자주 볼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이야 ㅋㅋㅋ
갤주가 해선지 들마볼땐 어색함이 1도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