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개봉작은 신인 감독 조장호의 <스트리밍>이다. 인기 스트리머가 연쇄살인범을 추적해간다는 내용이다. 스트리밍이라는 극의 설정에 맞춰 주로 롱 테이크로 이뤄진다. 15분에 가까운 롱 테이크도 있다. 강하늘은 인터뷰가 끝나고 문을 나서면서까지 이 경험을 즐겁게 풀어냈다...
같이 보자
댓글 4
명언좋아하는 거 맞네 ㅋㅋㅋ
익명(223.38)2023-10-18 15:58:00
ㄱㅅㄱㅅ 인텁 하나에도 어찌나 넓고 유연한 가치관을가지고 있는지~~~
강갤러 1(223.62)2023-10-18 18:47:00
아 보고싶다 찐 코로 별로 좋아하는 편 아닌데 이 건 잼나게 잘 볼듯. 코로 30일이 잼없다는 건 아니고 취향이 그래
명언좋아하는 거 맞네 ㅋㅋㅋ
ㄱㅅㄱㅅ 인텁 하나에도 어찌나 넓고 유연한 가치관을가지고 있는지~~~
아 보고싶다 찐 코로 별로 좋아하는 편 아닌데 이 건 잼나게 잘 볼듯. 코로 30일이 잼없다는 건 아니고 취향이 그래
기사 ㄱㅅㄱㅅ 스트리밍도 얼른 보고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