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버스에도 갤주얼굴, 영화관 외부벽에 엄청크게 갤주얼굴 엄청크게 걸려있고
너튭 예능 나와서 시원하게 웃어주고 진솔하게 얘기해주고
인별피드에 새로운 갤주모습 꽉꽉 담겨있고
무엇보다 시간날때 극장가면 스크린 꽉차게 갤주얼굴 나오고 혼신의 연기 보는거
게다가 영화 흥행가도 쭉쭉달려주는거

너무 행복하다

그간의 무떡밥기는 잘 생각도 안나ㅋㅋㅋㅋ
입덕 n년차에 거의 젤로 행복한 시기인듯. 무스트레스 요즘이다

나같은쫑 또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