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내말이...
술술읽혀서 한다 그건 옛날 몇몇작품인거같고
그뒤에꺼는 내가볼때 인맥상 어쩔수없거나 형님들이 찍자고 하면 찍는거 같아...
본인도 대작을 못내고 있으니 조급함에 자꾸 이거라도 찍어야지 이런마인드가 커진듯하고...
딱히 광고 촬영도 없으니 돈도 급해진것같고
회사에서도 돈이 안도니 늘 그 감독에 그 배우들 쓰는 저렴한 시나리오 돌리는거 같고 여러가지인듯 ㅠㅜ진심안타깝다... - dc App
개놀눌루쿠키(zsk3g576we9e)2025-07-19 03:13:00
답글
예전 동주 재심 같은 영화 정말 좋아했는데 동백꽃 이후로 모든 연기가 다 용식이 같음 진지한 역할 이제 못하나 좀 쉬고 재충전했으면 좋겠다 - dc App
익명(61.79)2025-07-19 06:46:00
답글
예전 소속사 나온게 가장 큰 실수인듯 그 이후로 작품이 계속 별로임 - dc App
익명(61.79)2025-07-19 06:47:00
좋은 대본이 일순위더라
이번 경찰서 씬서 대본이 고구마였지만 연기는 넘 잘했더라
체력 방전 될 만큼 애썼다는 ㅜ
본업 잘하니 대본도 좀 다른 시각으로 선택했으면.. 쨌든 팬 입장선 갤주 선택 응원해
익명(1.240)2025-07-20 01:19:00
그리고 강스카이 소속사에서 놀게 냅두겠냐 일 계속 시키겠지
진짜 탑급 배우 아닌 이상 영화 주연 맞는게 쉬운 것도 아닌데
원래 조연부터 하던 사람이 일감이라도 들어오면 노 저어야지
콧대 들고 거절하고 그러다가 영화쪽에서 일 안들어오면
활동 하나도 못하는데 알고는 떠드는거야?
강갤러 2(118.235)2025-08-16 00:59:00
활동 안하고 계속 일 안하고 있는 것보다
다작하면 좋은거 아닌가
스트리밍이랑 84제곱미터
현 시대에 맞는 스토리에 재미있게 봤는데
뭐 맨날 멜로드라마나 로코 영화만 찍을 필요는 없잖아
마음도 없는 여배우랑 맨날 뽀뽀해야하는데 본인도 싫겠지
난 차라리 추리물이라던가 허당 경찰 이런 역활해도 재미있을듯
강갤러 2(118.235)2025-08-16 01:02:00
그냥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쪽이 팬이 더 좋지 않나 ?
원빈같은 배우나 작품 고르고 하는거지
아직 강스카이는 그럴 짬이라고 하기에는 위에 선배가 너무 많잖아
그리고 좋은 대본의 영화라면 본인 보다 선배들한테
먼저 컨택되겠지 아직 어렵지 않나?
강갤러 2(118.235)2025-08-16 01:03:00
그리고 아무것도 안 찍으면 돈도 안 생기는데
님이 강스카이 맨날 삼시세끼 밥 챙겨주고 집세 대신 내줄꺼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소속사로 들어오는거 찍는거지 뭘 그리 따져
강갤러 2(118.235)2025-08-16 02:10:00
그런데 이런 것도 배우도 알고 있는 쪽이 나음.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 영화가 끝난 후의 기분이 그 영화를 판단하는 잣대가 되기도 함. 밝고 긍정적이고 희망적이고 해피엔딩. 이런 쪽이 배우를 생각했을 때도 기분 좋은 느낌으로 다가옴.
그러나 악역이라던가 살인 범죄 등등 이런 쪽의 영화를 보고나면
확실히 그 배우를 떠올리면 안 좋은 이미지로 생각하게 됨.
강갤러 3(118.235)2025-08-17 12:07:00
배우 본인을 위해서라도 앞으로의 작품들은 꼭 주연이 아니더라도 조연이라도 밝고 희망적이고 관객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영화나 광고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쪽이 본인 이미지에 긍정적인 효과인 것은 틀림은 없음.
강갤러 3(118.235)2025-08-17 12:09:00
아직 본인이 다 골라가면서 찍기는 어려운 상황이겠지만
아무리 영화가 흥미롭고 그래도 쫌 최대한 정의로운 쪽을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하아..내말이... 술술읽혀서 한다 그건 옛날 몇몇작품인거같고 그뒤에꺼는 내가볼때 인맥상 어쩔수없거나 형님들이 찍자고 하면 찍는거 같아... 본인도 대작을 못내고 있으니 조급함에 자꾸 이거라도 찍어야지 이런마인드가 커진듯하고... 딱히 광고 촬영도 없으니 돈도 급해진것같고 회사에서도 돈이 안도니 늘 그 감독에 그 배우들 쓰는 저렴한 시나리오 돌리는거 같고 여러가지인듯 ㅠㅜ진심안타깝다... - dc App
예전 동주 재심 같은 영화 정말 좋아했는데 동백꽃 이후로 모든 연기가 다 용식이 같음 진지한 역할 이제 못하나 좀 쉬고 재충전했으면 좋겠다 - dc App
예전 소속사 나온게 가장 큰 실수인듯 그 이후로 작품이 계속 별로임 - dc App
좋은 대본이 일순위더라 이번 경찰서 씬서 대본이 고구마였지만 연기는 넘 잘했더라 체력 방전 될 만큼 애썼다는 ㅜ 본업 잘하니 대본도 좀 다른 시각으로 선택했으면.. 쨌든 팬 입장선 갤주 선택 응원해
그리고 강스카이 소속사에서 놀게 냅두겠냐 일 계속 시키겠지 진짜 탑급 배우 아닌 이상 영화 주연 맞는게 쉬운 것도 아닌데 원래 조연부터 하던 사람이 일감이라도 들어오면 노 저어야지 콧대 들고 거절하고 그러다가 영화쪽에서 일 안들어오면 활동 하나도 못하는데 알고는 떠드는거야?
활동 안하고 계속 일 안하고 있는 것보다 다작하면 좋은거 아닌가 스트리밍이랑 84제곱미터 현 시대에 맞는 스토리에 재미있게 봤는데 뭐 맨날 멜로드라마나 로코 영화만 찍을 필요는 없잖아 마음도 없는 여배우랑 맨날 뽀뽀해야하는데 본인도 싫겠지 난 차라리 추리물이라던가 허당 경찰 이런 역활해도 재미있을듯
그냥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쪽이 팬이 더 좋지 않나 ? 원빈같은 배우나 작품 고르고 하는거지 아직 강스카이는 그럴 짬이라고 하기에는 위에 선배가 너무 많잖아 그리고 좋은 대본의 영화라면 본인 보다 선배들한테 먼저 컨택되겠지 아직 어렵지 않나?
그리고 아무것도 안 찍으면 돈도 안 생기는데 님이 강스카이 맨날 삼시세끼 밥 챙겨주고 집세 대신 내줄꺼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소속사로 들어오는거 찍는거지 뭘 그리 따져
그런데 이런 것도 배우도 알고 있는 쪽이 나음.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 영화가 끝난 후의 기분이 그 영화를 판단하는 잣대가 되기도 함. 밝고 긍정적이고 희망적이고 해피엔딩. 이런 쪽이 배우를 생각했을 때도 기분 좋은 느낌으로 다가옴. 그러나 악역이라던가 살인 범죄 등등 이런 쪽의 영화를 보고나면 확실히 그 배우를 떠올리면 안 좋은 이미지로 생각하게 됨.
배우 본인을 위해서라도 앞으로의 작품들은 꼭 주연이 아니더라도 조연이라도 밝고 희망적이고 관객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영화나 광고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쪽이 본인 이미지에 긍정적인 효과인 것은 틀림은 없음.
아직 본인이 다 골라가면서 찍기는 어려운 상황이겠지만 아무리 영화가 흥미롭고 그래도 쫌 최대한 정의로운 쪽을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