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임

오프꽤 많이다녔다고 자부할수있고

공연도 꽤나 보러갔음


작품이 망해도 흥해도 항상 본체 연기는 믿었으니까

동백이 이후에 부진해도 계속 응원했음


근데 진짜 믿음을 발로 차는수준으로 작품들이 최악임


가장 최근에 나온 84제곱은 보다 충격적으로 재미없어서 껐고

스트리밍 해적 오겜 당맛 커튼콜 인사이더 진짜 다 의리로 봤지만

같이봐준 사람한테 미안할정도임

그나마 야당 30일 적당히 평타아닌 평타쳤다고봄

내가 진짜 비와 당신의이야기 보면서

그래 첫복귀니까 하고 이해했는데 시발 이게 평타에 낄줄은 몰랐다.


심지어 영화는 무인찾아다녔는데

무인에서 제발! 흥행 성공하게 해달라고 빌기전에

대본 보고 들어가라 

의리로 들어가지말고


남배우라면 이제부터가 전성기 전환점이지 않냐

롱런하려면 연기도 좀 더 다양하게 뽑고

이상한 영화 찍으면서 이미지 소비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