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임
오프꽤 많이다녔다고 자부할수있고
공연도 꽤나 보러갔음
작품이 망해도 흥해도 항상 본체 연기는 믿었으니까
동백이 이후에 부진해도 계속 응원했음
근데 진짜 믿음을 발로 차는수준으로 작품들이 최악임
가장 최근에 나온 84제곱은 보다 충격적으로 재미없어서 껐고
스트리밍 해적 오겜 당맛 커튼콜 인사이더 진짜 다 의리로 봤지만
같이봐준 사람한테 미안할정도임
그나마 야당 30일 적당히 평타아닌 평타쳤다고봄
내가 진짜 비와 당신의이야기 보면서
그래 첫복귀니까 하고 이해했는데 시발 이게 평타에 낄줄은 몰랐다.
심지어 영화는 무인찾아다녔는데
무인에서 제발! 흥행 성공하게 해달라고 빌기전에
대본 보고 들어가라
의리로 들어가지말고
남배우라면 이제부터가 전성기 전환점이지 않냐
롱런하려면 연기도 좀 더 다양하게 뽑고
이상한 영화 찍으면서 이미지 소비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반박시 니말이 맞음
행님들이 찍자고 하는거 거절못하는 마느리.... - dc App
이러다 얼마 안 남은 팬 다 떠나간다. 지금도 얼마 안되지만 84제곱 스트리밍 같은건 안 찍는게 커리어에 좋을듯 싶다. 실망 그만 시켜라 - dc App - dc App
그럼 맨날 사랑하지도 않는 여배우랑 뽀뽀 키스신 찍는 멜로만 찍어야함 ??? 좋은 대본 가져다가 소속사 전달좀 해 ~~~ 그리고 지원도 빵빵하게 영화 투자도 쫌 해주고 그럼 좋은 작품 가능하겠지
그리고 배우들 중에 논란 없는 사람 찾기도 힘들 정도인데 논란 없이 얌전하게 자기 작품만 하는데 그리 까버리면 이 세상에 누굴 응원할꺼임 ???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난 차라리 장작불마냥 잔잔하게 오랫동안 불타는 배우 인생이 더 나아보이는 꼭 대박작품에 엄청난 성공이여야만 배우 인생의 최고점인거야? 그건 그냥 팬의 욕심 아닌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본인 기분 명작에 속하는 타배우 영화여도 좋으니 여기다가 그 제목좀 남겨봐바 그럼 소속사도 강스카이도 그 영화보고 깨닫는게 있겠지 꼭 제목 남겨봐 본인 기준 명작. 난 내기준 명작은 이프온리. AI인데 이건 감독부터가 대감독아닌가 한국 영화 대본의 한계아냐? 외국 영화 찍으려면 영어 잘해야 하는데 다른 나라에도 탑급 배우
넘쳐나는데 현재 소속사에서 얼마나 강스카이를 밀어줄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부모 잘 만나는거마냥 소속사도 잘 만나야 하는데현재 소속사 메인이 강하늘인데아무것도 없는 현 상태에서 단역하던 배우가주연까지라도 올라왔으면 잘한거아닌가?내 기준이 낮은건가 ?얼마나 좋은 영화를 원하는거야 쓴이는 ?대본좀 써서 소속사 전달좀 해줘봐
난 누군가에게 지적하는 사람보면 그래 어떠어떠해서 불만이다 까지 하는 소리는 알겠어. 그래서? 현실적으로 불만이다ㅡ 로 끝낼 것이 아니라 불만인데 어떤 스토리에 어떤 역활에 어떤 의상에 어떤 모습으로 팬들에게 나왔으면 좋겠는지 찐 팬이라면 구체적으로 설명해서 뭐라고 해봐
우리도 회사가면 직장상사가 ㅇㅇ씨는 음... 이 보고서 문제네요. 참 큰일이에요 ! 라고 하는 사람이 나아 ? 아니면 ㅇㅇ씨는 이러이러한 부분이 문제니까 앞으로 ㅇㅇㅇ을 해주시고 ㅇㅇㅇ적인 것을 수정해주시고 ㅇㅇㅇ 같은 일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쪽이 일하기 편하지 않아?
나는 강하늘이 너무 잔인하다던가 폭력적인 영화는 안 했으면 좋겠고 뭐랄까 정이 많고 따뜻하고 감동적인 드라마나 영화에 더 많이 출연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고 싶은데 솔직히 현 시대에 액션신에 스릴러장르나 뭔가 하나 때려죽이지 않으면
잘 안보잖아 ? 남자애들이 뭔 남여 뽀뽀질만 하는 영화를 볼까?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영화도 찍고 남자애들이 좋아할만한 것도 찍고 이것저것 찍는거지 모두를 대통합 시킬 영화 있음 추천좀 해봐.
난 84제곱미터 되게 흥미롭게 봄 ㅡ 현 시대 애들 상황이랑 똑같잖아. 물론 마지막 엔딩쪽이 쫌 아쉽긴 했는데 그건 대본 쓴 작가 탓이지 대신 우리가 대작품급 영화 대본을 써줄껀 아니잖아? 그 사람들이 그 영화를 찍기까지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얼마나 고생을 해서 겨우 1편이 나온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 ? 수많은 스탭들 수많은 배우들 그 컷 1장면
위해서 얼마나 피와 땀과 노력이 들어가서 나온다고는 생각해본 적 없지 ? 그저 강스카이가 내 맘에 안드는 작품해서 친구랑 보는데 넘 짜증남 ㅠㅠㅠ 개노잼 !!! 이러는 평가말고 골수팬이라며 본인 입으로 그럼 A4용지에 2장 빡빡하게 채워서 분석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좀 해봐. 팬들도 쫌 참고하게 쓴이 말을
회사 다닐꺼 아냐 그럼 보고서 작성 해봤을꺼 아냐 본인이 불만이라고 말을 꺼냈으면 정확하게 방향 제시를 해봐 굳이 여기 팬갤에서 많은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라며 최악이라며 그럼 남여 대통합 시킬 개 띵작 대본 써서 영화사 전달하고 소속사 전달해서 강스카이 주연 시켜달라고 부탁좀 해봐 쫒아다니면서 아니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제대로 분석해서 제
제시를 해주세요 ~~~
난 배우가 그냥 잊혀지지않고 어떠한 작품에라도 1초라도 나와서 국민들에게 잊혀지지않고 살아가는게 배우가 길게 롱런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생각이 들거든 ? 다 따지고 거절하면 누가 강스카이한테 대본을 줌 ? 더 탑급배우 주고 말던지 그거라도 감사하다고 헐레벌떡 달려와서 맡을 신인 초짜들 주겠지
강하늘 골수팬이라며 꼭 분석해서 글 남겨줘 ~
그리고 거만좀 떨지말고 겸손좀 해라 너보다 골수팬 여기 수백 수천명이다 진짜 너가 그 배우를 사랑하고 진심이었다면 저딴 글을 쓸 수가 없겠지 더 진심을 담아 쓰던지 말 한마디 한마디에 사랑이 담겨있겠지 넌 그냥 어줍잖은 어중이 떠중이 팬이고 겸손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도 모르는 팬일뿐임
진짜 찐 골수면 편지써서 강스카이한테 직접 건내줘여기서 징징대지말고그리고 진짜 강스카이에게 치명적인게 뭔지 오늘 알겠다골수팬이라는 애가 너같은 사람이라는 것이 치명타너 하나 없어도 강하늘 좋다고 할 사람 하루에도수십 수백 수천명씩 늘어나고 있어요 ;;;뭔 자기가 빌게이츠 일론머스크급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인줄아나보네
제발 실망해서 탈덕해서 다른 갤로 사라져줘 ;;; 심보 못된 이상한 골수팬 있을바에 착한 신규팬이 나을듯
그리고 팬갤와서 왜 욕을 하고 난리임 ;
날 더우니까 미쳐버린 애들이 악플다는거 어이가 없네
그리고 여기 연장자분들도 많은데 아무리 디시라지만 뭔데 팬이 시발시발 거리면서 저급하게 자기 배우를 욕함 ? ... 강스카이가 뭐 사람 하나 죽였음 ? 누굴 팼음 ? 상간을 했음 ? 욕을 하고 다님 ? 범죄를 저지름 ? 그 집 부모도 배우한테 욕을 안하는데 너 여기 갤 공지는 읽었냐 ? 물 흘리지말고 차라리 타 배우로 갈아타고 떠나줘라 제발 부탁함
탈덕햐 뭐가 문제임?
비와 당신의 이야기 때 똑같이 같이 본 사람한테 미안해서 멀어졌었는데 몇년만에 오니까 이런 글이 있네 배우팬은 아무리 팬이어도 '관객'을 벗어날 수 없는 것 같아 배우본체가 정말 정말 좋은 사람이란 걸 알아도 필모가 안 맞는 걸 극복하기 힘들더라 그냥 지금은 언젠가 다시 동주나 청년경찰 같은 영화 한 편 찍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만 하고 있어
합리적 비판
와 깔끔하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