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보다 그냥 떠오른 기억인데 계룡대 근무했어서 이승기랑 다른 연예인 종종 봤었는데 강하늘이 진짜 친근하고 성격도 ㄹㅇ 좋긴하더라. 근처에서 보긴해도 주변에 다 보디가드? 같은 게 있어서 사인 받을 수 없는데 강하늘은 직접 싸인 다 해주더라. 중간에 사람 너무 몰려서 좀 컷해도 될텐데 끝까지 다해주기도 하고. 그냥 갑자기 기억나서 써봄 ㅇㅇ 사인 나도 받았는데 전역하고 잃어버렸는지 안보이는게 아쉬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