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늘테일 : 보통작품에서 머리 잘 못만지는데 생생한라이브함 살리려고 머리 만지는거 구상 했다고함
2. 그 라이브때 댓글나오는거 후반작업만 2년걸렸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때문에 못풀던게아니었음 ㄷㄷ대반전)
3. 스트리머랑 배우 둘중에 모가더힘든직업인냐? 질문에 스트리머 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노)
4. 이번 작품에 신인들이랑만 나오는데 어땠냐 질문에 '새로운 작품에서는 나도 신인이다' 명언 남발..
5. 감독님피셜 강하늘 대사 조낸 잘외움 머리 개좋은거같다함
강하느리 첨에 아 대사너무많아요 투덜거려서 불안해서감독니미 아그러면 한번 리허설? 맞춰보자 했는데
"감독님 믿으세요 (썰푸는데몬가설렘)" 하고 안하더니 진짜 슛들어갈때 술술 잘했다함
6. 기자들질문수준: 새로운 강하늘 미담이있었냐 ㅇㄴㄹㅋㅋㅋㅋ
-> 대답이 그 배우 분장하시는분들? 이 원래 배우 분장해줄때 긴장 빡세게하는데 하느리랑은 편하게했다고 너무좋았다핫다고함
7. 감독이 강하늘 군대가기전부터 쓰던작품 강하늘 그때쯤만나고 이 배우랑하면 자신같은사람도 영화잘만들수있겠다 해서 캐스팅했대
(감독이 배우한테 의지해서 찍은작품 (?)ㅎㅎ
등등 흥미로운 변곡점이 많네 이영상
ㅋㅋㅋ
강하늘 혼자나와서 더 좋은가 타배우없이
작룸성 별개로 원테익에 롱테익이라 배우로써 좀 더 성장하는 체험 했을 듯~ 다른 거장 감독들도 하느리 태도랑 느낌에 감동 받아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