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준 대사 파쿠리햇다고 존나 놀리고 웃기다고 하긴 햇지만 ㅋㅋㅋ... 이 장면 조은게 내일봅시다가 단순히 강해준이랑 장백기의 사이를 개선시키는 대사에서 끝난 게 아니라 장백기가 성장했다는 걸 보여주는 대사가 된 게 조앗음. 강해준이 장백기한테 햇던 내일봅시다랑 장백기가 장그래한테 햇던 내일봅시다 사이에 차이가 있긴한데(구체적으로 뭐라 설명하긴 어렵지만 님들 마음에 떠오르는 느낌이 잇을거예요 장백기가 좀 더 '그렇지만'의 의미가 강함) 강해준한테 내일봅시다를 듣고 1차전직(not 메이플)한 장백기가 장그래한테 내일봅시다를 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성장한 느낌 ㅋㅋ... 결국 장백기의 모든 성장 과정에는 강해준이 있었다는게 해준백기적으로도 좋음 ㅋㅋ 강해준한테 배운 말을 장그래한테 써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건 강해준이 어떤 마음으로 자기한테 내일봅시다를 썼는지를 깨달았다는거잖아??그게 너무 좋음... 장백기 서사를 한줄로 요약하라고 하면 장그래한테 토스한 내일봅시다일 거야 암튼 그래서 저는 내일봅시다가 참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