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남 강대리는 그냥 내일봅시다 툭 던지는데 문과남 장백기 문과인거 티 존나 냄 내일봅시다 하나 하려고 문장하나를 뚝딱 만들어냄 개연성이 충분함 분명 거기서 그냥 내일봅시다만 햇으면 걍 강대리 대사 파쿠리범 되는건데 앞에 충분히 밑작업을 해놔서 내일봅시다 난생 처음 듣는사람도 납득가능
문장의 개연성 충분함+내일봅시다 응용+그래백기 관계성 정리
완벽; 역시 "서울대"인거지 괜히 "수석"이 아닌거지
그리구 초반 빙썅장백기
장백기는 진짜 애가 너무 깜찍함 초반부는 진짜 개~~싸가지없는 개좃밥이 자꾸 설쳐서 귀엽고 후반부는 그냥...그냥 귀여움 귀여운 짓만 골라서 함
알앗어 뇌절 그만하께 ㅋㅋ
빙썅배끼토끼 ㅋㅋㅋㅋㅋ
초롱백끼랑 화난백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