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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영향인지 항상 다정다감할 것 같다"는 말에 강하늘은 "여자친구가 있을 땐 다정다감하고 소소한 이벤트도 자주 한다. 만나는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바란다. 그런데 이게 별로 안 좋다. 금방 질린다. 내가 질려서 떠난 여자친구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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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질릴수잇는데요 

저랑 사겨주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