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경찰' 강하늘, "상반신 노출 박서준에 묻혔다"…화난 박서준 등 근육 공개
이날 강하늘은 "사실 나는 개인적으로 벗는 장면을 그리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희열이라는 캐릭터도 몸이 엄청 좋을 것 같지 않아 김주환 감독에게 '벗으라면 벗겠지만 몸이 좋지 않은 캐릭터이지 않을까?'라고 제안했다"며 "하지만 김주환 감독이 '영화 속에서 벗으면 무조건 몸이 좋아야 한다'며 단칼에 잘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생각해보면 배우들이 상반신을 탈의해도 몸이 좋지 않은 캐릭터가 많았다"며 "솔직한 마음으로는 박서준 형만 벗는 게 맞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양쪽 다 벗으면 시선이 분산될 것 같았다. 역시나 내가 벗어도 박서준 형의 몸만 나오면 시선이 그쪽으로 향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거이짜나 몬지알지 ㅋㅋㅋㅋ 찾을려니까안나오네
근데 희열이두 몸좋은데
울오빠가 글케밀리는상황임???? 걍좀슬림할뿐인데 인바디재면 체지방 5이하일거가틈
헬잘알 반박받음
시선이 그쪽으로 향하더라 웃푼ㅋㅋ일단 형이 노출에 백퍼 몸만들기 성공하구 희열인 자꾸 형한테 미루기만 한 속내는 노출싫다는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헤 시강ㅇㅈ 아니 딴데서 가슴글케크더니 왜하필 현우진석이때 저거찍어가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