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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배우 강하늘이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하늘은 2일 오후 신사동 가로수길 시몬느 핸드백 박물관 백스테이지에서 진행된 뉴욕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 파운데이션 카페’에서 참석했다. 케이블채널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로 스타덤에 오른 강하늘은 화이트 팬츠에 블루 그레이 톤의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을 와성했다. 베이지와 블랙의 투톤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슈즈까지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바비 브라운 행사에는 새 캠페인 모델인 남상미를 비롯해 클라라, 한고은, 오윤아, 써니(소녀시대), 이태란, 옥주현, 윤세아, 이영은, 이태란, 황우슬혜, 노홍철, 임수향 등 평소 바비 브라운을 사랑하는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힐링 글로우 파운데이션 ‘루미너스 모이스춰라이징 트리트먼트 파운데이션’의 론칭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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